“멀쩡한 커리 어묵 하나를 생선 맛도 커리 맛도 없게 만들어놨어. 실패다!”好好哋一粒咖喱魚蛋,俾你整到冇魚味亦都冇咖喱味,失敗!
60개 · 스포일러 없는 대사만
“멀쩡한 커리 어묵 하나를 생선 맛도 커리 맛도 없게 만들어놨어. 실패다!”好好哋一粒咖喱魚蛋,俾你整到冇魚味亦都冇咖喱味,失敗!
“너 나 안 보이지! 나 안 보인다고!”你睇我唔到!你睇我唔到!
“나 우잉은 하루라도 영웅으로 살고 싶지, 평생 파리로 살긴 싫어!”我烏蠅寧願做一日英雄,都唔想做一世烏蠅呀!
“감독님, 이따가 저 뜨거운 것 말고 외로운 차가움도 하나 더 표현해도 될까요?”導演呀,陣間我除咗熱之外,可唔可以表現多一種孤獨嘅冷呀?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어때.”不如我哋由頭再嚟過。
“칼을 내려놓고, 그 자리에서 예수를 믿어라!”放下屠刀,立地信耶穌!
“이 원숭이 같은 놈들아, 사부가 평소에 뭐라고 가르쳤더냐?”你哋呢班馬騮,師傅平時係點樣教你哋?
“학명은 '무방향 상심광란 간헐성 전신기능실조증'입니다.”學名係無定向喪心病狂間歇性全身機能失調症。
“기껏해야 내 운이 나빴다고 탓할 뿐, 내 재능을 의심해본 적은 한 번도 없어.”我最多怨自己運氣唔好,從來冇懷疑過自己嘅才華。
“더 이상 가질 수 없게 됐을 때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스스로 잊지 않는 것뿐이다.”當你唔可以再擁有嘅時候,你唯一可以做嘅,就係令自己唔好忘記。
“다들 숨 쉬지 마라!”大家唔好唞氣!
“형제를 택할 거냐, 황금을 택할 거냐?”愛兄弟定愛黃金?
“나는 열 명하고 붙겠다!”我要打十個!
“내 머리에 총 들이대지 마!”唔好搵支槍指住我個頭呀!
“경관님, 나 큰형님 노릇 안 한 지 오래됐습니다!”阿Sir,我冇做大佬好耐啦!
“아이고, 여자란 정말 찻주전자야. 성가시다고, 트러블!”唉,女人真係茶煲。麻煩呀,trouble!
“빨리 화성으로 돌아가. 지구는 위험한 곳이야.”你快點回火星吧,地球是很危險的。
“나 경찰이야. — 그걸 누가 알아주는데?”我係差人。—— 邊個知呀?
“난 원래 말할 때 목소리가 커. 목소리 크다고 예의 없는 건 아니라고!”我不嬲講嘢都咁大聲,我大聲講嘢唔代表我冇禮貌!
“중국인은 병자가 아니다!”中國人唔係病夫!
“우리 다시는 못 볼 것 같네요. 뭐, 이번 생에서만요.”我想我們不會再見面了。這輩子而已。
“탓하려거든 이 몰락한 시대에 태어난 걸 탓해라. 다들 이토록 위선적이고 고루하고 속물스러우니.”怪只怪你們生在這個沒落的年代裡,人人都是這麼虛偽、迂腐和勢利。
“별은 어디서든 밝게 빛나. 다만 네가 고개를 들어 보느냐 마느냐일 뿐이야.”星星在哪裡都是很亮的,就看你有沒有抬頭去看牠們。
“당신만 된다고 해주면, 온 세상이 안 된다고 해도 나는 상관없어요!”只要你說我行,就算全天下的人都說我不行,我也不在乎!
“당신을 향한 제 흠모는 도도히 흐르는 강물처럼 끝이 없고, 황하가 범람하듯 걷잡을 수가 없습니다!”我對您的景仰有如滔滔江水連綿不絕,又有如黃河氾濫一發不可收拾!
“이번엔 종이를 먹였지만, 다음엔 유리를 먹여주마!”這次讓你吃紙,下次就讓你們吃玻璃!
“드디어 한 가지는 확실히 알았어. 이 세상에 중력이라는 게 진짜로 있구나.”我終於證實了一件事,原來這個世界上真的有地心引力。
“나는 그저 해명을 듣고 싶을 뿐이오.”俺就是想要個說法。
“오체투지하는 사람들 본 적 있어요? 몸도 얼굴도 다 흙투성이지만, 마음만은 유난히 깨끗하죠.”你見過磕長頭的人嗎?他們的身上和臉上都是髒的,可他們的心特別乾淨。
“됐다, 너랑 말 안 해. 우리 사이엔 골이 있어. 세대 차이.”不跟你說了,咱倆有溝,代溝。
“구룬무, 구룬무! 어우바, 어우바…”古倫木,古倫木!歐巴,歐巴……
“네가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어. 내가 아는 건 널 정말 좋아한다는 것뿐이야.”我不管你是男是女,我只知道我好中意你。
“사람이 있는 곳에 강호가 있는데, 네가 어떻게 물러나겠느냐?”有人的地方就有江湖,你怎麼退出?
“다음 손님이 오면, 당신은 이미 나라는 나그네를 잊었겠지.”等下一批客人來的時候,你已經忘記我這個過客了。
“인생은 요리처럼 재료를 다 갖춰놓고 시작할 수 있는 게 아니야.”人生不能像做菜,把所有的料都準備好了才下鍋。
“할머니, 다들 할머니가 늙었대요. 저는 올해 일곱 살인데, 저도 늙은 것 같아요.”婆婆,他們說妳老了,我今年七歲,我覺得,我也老了。
“내 인생은 왜 이렇게 짧을까? 몇 마디면 다 끝나버리네.”為什麼我的人生這麼少,幾句話就講完了?
“왜 아직도 모르니? 세상은 너를 위해 아무것도 바꾸지 않아. 나도 이 세상처럼 너를 위해 바뀌지 않을 거야!”你怎麼就不明白呢?這個世界不會為你而改變什麼的,我就像這個世界一樣是不會為你而改變的!
“21세기에 제일 비싼 게 뭔 줄 알아? 인재야!”二十一世紀什麼最貴——人才!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내 적일 줄이야.”沒想到最了解我的人是我的敵人!
“한 손에 하나씩 잡고 둘 다 목 졸라 죽인 다음, 꽈배기처럼 비틀어서 구덩이 파고 묻어버리지.”我一手一個掐吧死倆,擰成麻花,挖坑埋嘍。
“살아라. 개처럼이라도 살아남아라!”活下去,像狗一樣地活下去!
“병아리가 자라면 거위가 되고, 거위가 자라면 양이 되고, 양이 자라면 소가 되지. 소가 다 자라면 그때는…”小雞長大了就變成了鵝,鵝長大了就變成了羊,羊長大了就變成了牛,等牛長大了……
“다들 같은 길을 걷는 사람이었구나.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이렇게 외롭진 않았을 텐데!”原來大家都是同道中人,如果早一點知道,我們就不會這麼寂寞了!
“애초에 식신 같은 건 없어. 아니, 누구나 다 식신이야.”根本就沒有什麼食神,或者說人人都是食神。
“사실은… 저는 배우입니다.”其實呢,我是一個演員。
“사람이 꿈이 없으면 말린 생선이랑 뭐가 다르냐?”做人要是沒有理想,那和鹹魚有什麼區別?
“친구 사이에 누가 누구한테 빚졌고 말고가 어딨어? 그럴 거면 친구가 왜 필요해?”朋友之間無所謂誰欠誰,不然要朋友來幹什麼?
“이 기회를 3년이나 기다렸어. 내가 남보다 낫다는 걸 증명하려는 게 아니야. 잃어버린 건 반드시 되찾는다는 걸 보여주려는 거야!”我等這個機會等了三年,不是為了證明我比別人強,而是要告訴人家我失去的東西我一定拿得回來!
“아버지가 늘 말했지. 이 바닥에 나왔으면 언젠가는 갚아야 한다고.”阿爹常說:出來跑,遲早都要還。
“3년이라고 했잖아요. 3년 뒤에 또 3년, 또 3년, 벌써 10년 다 돼갑니다, 보스!”說好三年,三年之後又三年,三年之後又三年,都快十年了,老闆!
“강호의 꿈을 꾸게 해줘서 고마워요. 그런데 나는 끝내 강호의 끝을 보지 못했어요.”謝謝你給了我一個江湖夢,可是我卻看不到江湖邊。
“한평생이라고 했잖아. 1년이 모자라도, 한 달이 모자라도, 하루가 모자라도, 한 시진이 모자라도… 그건 한평생이 아니야!”說好了是一輩子,差一年、一個月、一天、一個時辰……都不算是一輩子!
“가장 좋은 때에 당신을 만난 건, 내 운이었어요.”我在最好的時候遇到你,是我的運氣。
“후회 없는 인생이라는 건 다 오기로 하는 말이다. 정말 후회가 없다면 그 인생이 얼마나 재미없겠나.”人生無悔,都是賭氣的話。人生若無悔,那該多無趣啊!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면 반드시 메아리가 돌아온다. 등불이 있는 곳엔 사람이 있다.”念念不忘,必有迴響。有燈就有人。
“그 컵, 내가 찾았어.”我找到了那個杯子。
“매일 수많은 사람과 스쳐 지나간다. 그들이 친구가 될 수도, 가장 가까운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스쳐 지나갈 기회를 한 번도 포기한 적이 없다.”每天你都會和許多人擦肩而過,他們可能會成為你的朋友或是知己,所以我從來沒有放棄和任何人擦肩而過的機會。
“사람의 가장 큰 괴로움은 기억력이 너무 좋다는 것이다. 다 잊을 수만 있다면, 앞으로의 하루하루가 새로운 시작이 될 텐데.”人最大的煩惱,就是記性太好。如果什麼都可以忘掉,以後的每一天將會是一個新的開始。
“거절당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먼저 거절하는 것이다.”我知道要想不被人拒絕,最好的辦法就是先拒絕別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