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18편 · 에프터룸에 등록된 작품 기준

론 레인저
2013 · 각본

Pirates of the Caribbean: Tales of the Code: Wedlocked
2011 · 각본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2011 · 각본

Shrek's Yule Log
2010 · 각본

내셔널 트레져:비밀의 책
2007 · 원안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2007 · 각본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
2006 · 각본

레전드 오브 조로
2005 · 원안

캐리비안의 해적 : 블랙펄의 저주
2003 · 각본

보물성
2003 · 원안

슈렉
2001 · 각본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
2000 · 각본

스몰 솔저
1999 · 각본

마스크 오브 조로
1998 · 각본, 원안

고질라
1998 · 원안

에이리언 마스터
1995 · 각본

알라딘
1993 · 각본

침대 귀신 대소동
1989 · 각본
인터뷰 1
명대사 9
“내가 왜 너희랑 항해해야 하지? 넷은 과거에 날 죽이려 했고, 하나는 성공했는데.”Why should I sail with any of you? Four of you tried to kill me in the past. One of you succeeded.
“그 원숭이 어디 갔어? 난 뭐라도 쏘고 싶다고!”Where's that monkey? I want to shoot something!
“높은 곳에 서면 갑자기 뛰어내리고 싶어지는 기분 알지?… 난 그런 거 없어.”You know that feeling you get when you're standing in a high place... sudden urge to jump?... I don't have it.
“럼은 왜 항상 없어지는 거야??”Why is the rum always gone??
“럼은 왜 항상 없어지는 거야? 아. 그래서였군.”Why is the rum always gone? Oh. That's why.
“다들 봤지? 다시는 안 할 거니까.”Did everyone see that? Because I will not be doing it again.
“위가 곧 아래다. 참… 짜증 날 만큼 도움이 안 되는군.”Up is down. Well that's just maddeningly unhelpful.
“저놈을 못 믿는 것보다는 날 덜 못 믿어도 돼. 날 믿어.”You can mistrust me less than you can mistrust him. Trust me.
“음, 저 보라색 안에 파란색이 꽤 많이 보이는군.”Hmm, I'm seeing a lot of blue in that purp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