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6편 · 에프터룸에 등록된 작품 기준
인터뷰 2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기사 요약
21세기 가장 거대한 신화의 문이 열린다!
국내·텍스트·씨네21·2024-08
명대사 6
“됐어! 우리 간다!”That's it! We're leaving!
“진정하라고? 우리 누굴 속이는 거야? 난 오거야! 난 이런 거에 안 맞아, 피오나. 앞으로도 안 맞을 거고.”Calm down? Who do you think we're kidding? I am an ogre! I'm not cut out for this, Fiona, and I never will be.
“어서 오너라, 아담의 아들 피터. 어서 오너라, 이브의 딸 수잔과 루시. 그리고 비버들, 잘 왔다. 고맙구나. 그런데 네 번째는 어디 있느냐?”Welcome Peter, son of Adam. Welcome Susan and Lucy, daughters of Eve. And welcome to you, Beavers. You have my thanks. But where is the fourth?
“글쎄, 누가 죽어가고 있는 게 좋을 거야.”Well, somebody better be dying.
“안 돼! 무기를 거두어라. 피터, 검을 닦아라. 진정하고.”No! Stay your weapons. This is. Peter, clean your sword. Relax.
“나니아! 내가 말한 대로 전부 저 옷장 안에 있어!”Narnia! It's all in the wardrobe just like I told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