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인터뷰] '카트' 염정아 "감정, 과하지 않는 것이 중요했다"
기사 요약
비정규직 노동 문제를 다룬 영화 '카트'에서 선희 역을 맡은 염정아./문병희 기자 [더팩트ㅣ김가연 기자] '과유불급(過猶不及)'은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하는 ...
국내·텍스트·더팩트·2018-11
[TF인터뷰] '카트' 염정아 "감정, 과하지 않는 것이 중요했다"
비정규직 노동 문제를 다룬 영화 '카트'에서 선희 역을 맡은 염정아./문병희 기자 [더팩트ㅣ김가연 기자] '과유불급(過猶不及)'은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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