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영상·감독·Film at Lincoln Center·2023-06·조회수 10,773회 · 2026-09-22 기준
Park Chan-wook on Decision to Leave, the Romance Genre, Comedy, and more | NYFF60인터뷰는 감독이 참여한 대화를 우선해 영화당 최대 5개를 골랐습니다. 해석·리뷰는 단군·이동진의 파이아키아·무비건조 세 채널에서 확인한 조회수순으로 최대 3개를 소개합니다. 단순 홍보성 자료는 제외합니다.




제목과 내용에 영화의 결말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김혜리 기자의 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 스포일러 인터뷰
“서래는 어디까지나 자기가 해준의 미결사건이 되기를 원했습니다.”
박찬욱은 서래가 해준의 미결사건이 되기를 원했고, 다시 나타나지 않음으로써 해준이 평생 찾고 기다리게 만든다고 결말을 직접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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