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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7
'설국열차' 제작자 "아시아 콘텐츠 강점은 가족 이야기"
책임프로듀서로 유명한 제작자로 국내 영화 '설국열차'를 미국판 드라마로 리메이크하는 등 아시아 콘텐츠...특별 강연했다. 그는 사전 녹화로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아시아에서 중요한 교훈을 배웠다. 한국...
알면 소름돋는'설국열차'송강호 아내가 등장한 이장면
매번 최선을 다해 기대를 배반하려고 한다> - 씨네 21 2013년 8월 6일 기사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 인터뷰> - 익스트림 무비 2013년 8월 6일 기사 <봉준호 감독 “‘설국열차’ 사실은 한 번 엎어진 영화...
알고보면 1인 2역이었다는 '설국열차' 속 이 사람
장면을 그대로 살려뒀다. 봉준호 감독은 후에 인터뷰를 통해 “이건 완전 거짓말이었다. 아버지는 어부가...fisherman.)고 밝혔다. - 봉준호 감독은 <설국열차> 속 물고기 장면은 <대부>(1972)로부터 영감...
영화<설국열차>에서 열차의 보안설계자 남궁민수 역의 배우 송강호
영화<설국열차>에서 열차의 보안설계자 남궁민수 역의 배우 송강호가 26일 오후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오마이스타와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명대사 3
“이 기차에서 혼자 있어본 적 있나? 마지막으로 혼자였던 게 언제지? 기억 안 나지? 그러니 한번 해보게. 천천히.”Have you ever been alone on this train? When was the last time you were alone? You can't remember, can you? So please do. Take your time.
“지도자가 없을 때 사람들이 뭘 하는지 자넨 봤잖나. 서로를 잡아먹지.”You've seen what people do without leadership. They devour one another.
“이보게, 자넨 파멸한 자 특유의 엉뚱한 낙관에 빠져 있군.”My friend, you suffer from the misplaced optimism of the doom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