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19편 · 에프터룸에 등록된 작품 기준



















인터뷰 12
‘넷플 출입금지’ 칸의 저력…변화의 시작은 ‘기생충’이었다 [취향의 발견]
영화 ‘기생충’ 보도스틸 [CJ ENM 제공] 이후에도 칸에서 처음 공개된 작품들은 꾸준히 오스카에서 존재감...각본상 등 5관왕에 오른 션 베이커 감독의 ‘아노라’ 역시 칸이 발굴해 황금종려상을 안긴 작품...
TV판 '살인의 추억'으로 불리며 '유미의 세포들3'도 단숨에 꺾어버린 드라마
강한 흡입력,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TV판 <살인의 추억>”이라는 입소문까지 더해진 상황...김무비 제보 및 보도자료: ************@*****.*** Copyright ⓒ 나우무비 '미혼남녀' 이기택 인터뷰
봉준호 감독이 '마더' 찍으면서 이 배우 때문에 고생한 이유
가장 중요한 전환점으로 꼽히는데요. <마더>에서 그는 어머니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순박한...봉준호 감독은 영화 <미키 17> 라운드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원빈을 안...
'기생충' 장혜진이 밝힌 '아들' 최우식 미담 [인터뷰②]
진짜 우식이와 닮았다. 얼굴도 성격도 똑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최우식도 인터뷰에서 "저도 실제로 사진을 봤다. '기생충' 때도 보여주시고 이번에도 봤다. 제가 봤을 때 실제로 저와 많이 닮았다. 어떻게...








명대사 13
“아들아,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밥은 먹고 다니냐?”
“믿는 사람 소개로 연결 연결, 이게 베스트인 것 같아요. 일종의 뭐랄까… 믿음의 벨트?”
“이 기차에서 혼자 있어본 적 있나? 마지막으로 혼자였던 게 언제지? 기억 안 나지? 그러니 한번 해보게. 천천히.”Have you ever been alone on this train? When was the last time you were alone? You can't remember, can you? So please do. Take your time.
“아, 그거 좀 읽어볼걸.”Man, should've read through it.
“지도자가 없을 때 사람들이 뭘 하는지 자넨 봤잖나. 서로를 잡아먹지.”You've seen what people do without leadership. They devour one another.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고, 난 지구를 뜨고 싶었어.”Nothing was working out, and I wanted to get off of Earth.
“이보게, 자넨 파멸한 자 특유의 엉뚱한 낙관에 빠져 있군.”My friend, you suffer from the misplaced optimism of the doomed.
“그 배엔 대부분 멍청이들만 타고 있었다.”The ship was filled with mostly dickheads.
“그래, 내가 죽였다… 내가 다 죽였다… 이 말이 듣고 싶은 거지? 그치? 이제 속이 시원해?”
“뭔가 잘못됐어… 이건 다 거짓말이야. 필요 없어.”
“형, 교수가 되고 못 되고 하는 게, 인간의 힘으론 어쩔 수 없나 보죠? 이게 다 하늘의 뜻인가 봐…”
“너 기정이 알지? 걔 이번에 교수 됐어! 그리고 주현이, 걔도 이번에 됐어. 근데 넌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