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20편 · 에프터룸에 등록된 작품 기준

마이클
2026 · 각본

데이/뎀
2022 · 감독, 각본

에이리언: 커버넌트
2017 · 각본

지니어스
2017 · 각본

007 스펙터
2015 · 각본

007 스카이폴
2012 · 각본

휴고
2012 · 각본

랭고
2011 · 각본, 원안

코리올라누스: 세기의 라이벌
2011 · 각본

스위니 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2008 · 각본

에비에이터
2005 · 각본

라스트 사무라이
2004 · 원안, 각본

스타트렉:네메시스
2003 · 각본, 원안

신밧드:7대양의 전설
2003 · 각본

타임 머신
2002 · 각본

글래디에이터
2000 · 각본

박쥐
2000 · 각본

애니 기븐 선데이
2000 · 각본

RKO 281
1999 · 각본

Tornado!
1996 · 각본
인터뷰 2
명대사 6
“사무실 전체가 잿더미가 됐는데 저 망할 물건은 멀쩡하다고?”The whole office goes up in smoke and that bloody thing survives?
“Q 부서 최신 장비야. 이름은 '무전기'.”The latest thing from Q Branch. It's called a radio.
“죽음이 익숙한 얼굴을 하고 올 줄은 알았지만, 네 얼굴일 줄은 몰랐다.”I always knew death would wear a familiar face, but not yours.
“우릴 죽이러 오는 자들이 있어. 우리가 먼저 죽이자고.”Some men are coming to kill us. We're going to kill them first.
“당신은 허리케인 속에서 춤추는 연이야, 본드 씨. 잘 가시오.”You're a kite dancing in a hurricane, Mr. Bond. So long.
“어서 와, 제임스. 오랜만이군. 그리고 마침내, 이렇게 마주했어. 왜 이렇게 오래 걸렸나? 뻐꾹!”Welcome, James. It's been a long time. And finally, here we are. What took you so long? Cuck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