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2편 · 에프터룸에 등록된 작품 기준
인터뷰 2
[인터뷰] <살인의 추억>의 봉준호 감독
“제 기억 속의 80년대는 '동원의 시대'였습니다. 국가와 사회가 외부 행사에 신경쓰다보니 민생치안을 돌볼 겨를이 없는 거지요. 형사의 무능함보다는 시대의 조악함 때문에 범인을 못잡았다고 봅니다.”
기사 요약
개봉 직전 인터뷰. 국회도서관에서 당시 신문을 뒤지다 '아시안게임 개막' 기사를 본 것이 시대 인식의 출발이었다고 밝혔다.
에프터룸 정리
수사 실패의 원인을 개인의 무능이 아니라 시대의 조건으로 못박은 발언이다.
'지푸라기' 김용훈 감독 '''살인의추억' 시나리오 필사, 봉준호 감독 천재 같다'' [인터뷰①]
기사 요약
감독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감독 김용훈, 제공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국내·텍스트·스포탈코리아·202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