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3편 · 에프터룸에 등록된 작품 기준
인터뷰 1
명대사 3
“8년 7개월 6일이야. 대충 그쯤.”8 years, 7 months, and 6 days, give or take.
“아, 첫 상대는 절대 못 잊는 법이지.”Ah, you never forget your first.
“너희 신을 위해 고통받는 것이 너희의 유일한 존재 이유다.”Suffering for your gods is your only purpose.

“8년 7개월 6일이야. 대충 그쯤.”8 years, 7 months, and 6 days, give or take.
“아, 첫 상대는 절대 못 잊는 법이지.”Ah, you never forget your first.
“너희 신을 위해 고통받는 것이 너희의 유일한 존재 이유다.”Suffering for your gods is your only purp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