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21편 · 에프터룸에 등록된 작품 기준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
2026 · 각본

다크타워: 희망의 탑
2017 · 각본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2017 · 원안

스테파니
2017 · 감독

링스
2017 · 각본

제 5침공
2016 · 각본

인서전트
2015 · 각본

윈터스 테일
2014 · 감독, 각본

천사와 악마
2009 · 각본

나는 전설이다
2007 · 각본

다빈치 코드
2006 · 각본

신데렐라맨
2005 · 각본

아이, 로봇
2004 · 각본

뷰티풀 마인드
2002 · 각본

프랙티컬 매직
1998 · 각본

로스트 인 스페이스
1998 · 각본

배트맨 앤 로빈
1997 · 각본

타임 투 킬
1996 · 각본

배트맨 포에버
1995 · 각본

싸일런트 폴
1994 · 각본

의뢰인
1994 · 각본
인터뷰 3
명대사 12
“제가 이해할 수 없는 일에 휘말렸습니다.”I'm into something here that I cannot understand.
“지도자가 없으면 혼돈이 지배한다.”Without leaders, chaos reigns.
“우리는 우리가 지키는 것, 우리가 맞서 싸우는 것 그 자체야.”We are what we protect, what we stand up for.
“크립텍스예요. 비밀을 지키는 데 쓰죠. 다빈치의 설계예요.”A cryptex. They are used to keep secrets. It's Da Vinci's design.
“고등 교육을 받은 게 모욕이 되는 나라는 미국뿐이야.”Only in America is having a higher education considered an insult.
“엄마 봐, 나비야!”Mommy look, it's a butterfly!
“여러분, 날 부른 건 여러분입니다.”Fellas, you called me.
“악몽 속에서도 그 소리가 들려…”I can hear it in my nightmares...
“여기가 그라운드 제로다. 여긴 내 자리야. 난 아직 이걸 고칠 수 있어.”This is Ground Zero. This is my site. I can still fix this.
“믿음은 제가 아직 받지 못한 선물입니다.”Faith is a gift which I have yet to receive.
“난 슈렉 좋아해.”I like Shrek.
“사람들이 교회를 떠올릴 때 마지막 기억이, 고개를 들고 걸어 나가는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노인들이 뒷문으로 몰래 빠져나가는 모습이 아니라.”I want people's last memory of the church to be of them walking out with their heads held high, not of some old men sneaking out a back do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