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11편 · 에프터룸에 등록된 작품 기준
인터뷰 3
명대사 3
“자연은 날 괴물로 만들었고, 인간은 날 무기로 만들었다. 그리고 신은 그걸 너무 오래 끌었다.”Nature made me a freak. Man made me a weapon. And God made it last too long.
“넌 늘 우리가 신의 계획의 일부라고 생각했지. 근데 어쩌면… 우린 신의 실수였는지도 몰라.”You always thought we were part of God's plan. But maybe... Maybe we were God's mistake.
“마지막 질주다. 천만에.”Last ride. You're welc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