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11편 · 에프터룸에 등록된 작품 기준
인터뷰 6
명대사 3
“사람들은 슬픔에 다섯 단계가 있다고 하죠.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 저는 하나 더 보태고 싶네요. 복수.”They say there were five stages of grief. Denial, anger, bargaining, depression, and acceptance. Well I’d like to add one more. Revenge.
“내 새로운 시그니처 작품을 찾은 것 같네. 마음에 드니?”Looks like I've found my new signature piece. How do you like it?
“그 애가 나냐 자기냐로 만들었지. 그래서 난 나를 택했어.”She has made it me or her. And I choose me.
함께한 사람들 크레딧 교차 기준

Florian Ballhaus
촬영 · 3편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 · 2편

피어스 브로스넌
출연 · 2편

메릴 스트립
출연 · 2편

앤 해서웨이
출연 · 2편

에밀리 블런트
출연 · 2편

스탠리 투치
출연 · 2편

윌 글럭
각본·감독 · 1편

카메론 크로우
각본·감독 · 1편

Peter Howitt
감독 · 1편

Anne Fletcher
감독 · 1편

Douglas McGrath
감독 · 1편

Damon Santostefano
감독 · 1편

로저 미첼
감독 · 1편

크레이그 길레스피
감독 · 1편

다나 폭스
각본 · 1편
Rodney Patrick Vaccaro
각본 · 1편

Allison Pearson
원작 · 1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