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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발렌타인
12101드라마 · 로맨스

화이트 발렌타인

1999 · 감독 양윤호 · 각본 Lee Eun-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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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평점 · TMDB
101분상영시간

어린 소녀 정민(전지현)은 여선생님이라고 속여 군인 아저씨 현준(박신양)에게 편지를 보낸다. 현준은 휴가길에 정민을 만나러 오지만 서로 알지 못한 채 스치고 만다. 스물이 다 되도록 그림에만 묻혀사는 정민, 그녀의 마을로 애인이 죽어버린 30대의 남자가 찾아든다. 그는 새 가게를 하면서 죽은 애인을 잊지 못해 밤마다 비둘기로 편지를 날린다. 정민은 새 가게 주인에게 호감을 느끼며 그의 새 가게를 서성대고, 누구의 편지인지도 모른 채 답장을 쓴다. 주인공을 알아내기 위해 비둘기에 털실을 묶어 날려보낸 정민은 그가 새 가게의 주인이라는 것과 어린 시절 편지를 주고받던 군인 아저씨 현준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는데...

출연 주요 배역 6

연출
양윤호
각본
Lee Eun-kyung
촬영·조명
이석기

볼 수 있는 곳

장면 스틸 6

6

평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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