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이, 소영, 아람은 같은 고등학교의 친한 친구들이다. 강이는 비교적 평범해 보이고, 소영은 모델이 되는 것이 꿈이고, 아람은 약간 엉뚱하다. 이들은 어느 날 의기투합하여 가출을 결행한다. 하지만 막상 세상은 쉽지 않다. 더 심각한 문제는 강이, 소영, 아람 세 사람의 관계에 찾아온 균열이다. 첫 번째 가출의 실패 이후 집과 학교로 돌아온 그들은 더 혹독한 한 시절을 보내게 된다. 소영은 강이와 있었던 비밀스런 사건 이후로 강이를 점점 더 따돌리고 강이에 대한 소영의 폭력의 강도는 높아간다. 아름은 그녀대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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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메이킹 8 · 전체
[인터뷰①] '최선의 삶' 방민아 "과거 아픔 쏟아내, 후련했다"
그리고 감독님까지 여자 넷이 모여 자신의 시간을 아낌없이 작품에 쏟았다. 그만큼 작품이 좋았고, 그 마음...친해질 수 있었다”고 귀띔했다. 방민아는 “‘최선의 삶’에서 강이를 연기하고, 강이에게 벗어나지...
[인터뷰] <최선의 삶> 심달기 "늘 견딜 수 있는 만큼의 최선을 다했다"
나눈 대화를 씨네플레이 독자들에게 전한다. <보건교사 안은영>(2020)에 이어 <더스트맨>(2021), <최선의 삶>(2021)까지. 씨네플레이와 벌써 세 번째 만남이다. 아마 최단기간 가장 여러 번 인터뷰한 배우...
[인터뷰] <최선의 삶> 방민아, "3주 준비해 찍은 장면이 삭제됐을 땐.."
<최선의 삶> “우리는 다른 곳으로 가고 싶어 했다. 따뜻한 이불이 주는 포근함이 무서워지는 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열여덟 절친한 친구 강이(방민아), 소영(한성민), 아람(심달기)은 가정환경도, 성격도...
'최선의 삶'이란 뭘까? 이우정 감독에게 묻다
영화 '최선의 삶' 이우정 감독 인터뷰 / 09.01 개봉 “먼 곳에서 더 먼 곳으로 갈수록,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이 더 비참한 느낌이라는 걸, 따뜻한 이불이 포근하고 좋아서 무서워지는 순간이 있다는 걸...
[인터뷰④] '최선의 삶' 방민아 "걸스데이 재결합은 아직…팬 그리워"
방민아 영화 '최선의 삶'의 배우 방민아가 걸스데이 재결합에 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방민아는 24일 오후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멤버들과도 가끔씩 이야기한다. 아직까지는 조금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최선의 삶’ 방민아 X 심달기 X 한성민 최선의 강.소.아 최고의 찐친 케미, 엘르 9월호 화보 공개
9월호 화보를 공개하며 화제를 더한 <최선의 삶>은 “영화 <최선의 삶>은 관객에게 위안, 즐거움, 울적함...떨게 만들 것이고, 울게 만들 것이고, 생각하게 만들 것입니다.”(임대형 감독), “최선을 다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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