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화면 정 중앙에 비춰지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스타, ‘트바로티’ 김호중. 하지만 그가 담긴 ‘틀’의 바깥에는 구석지고 어두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또 다른 이야기가 있다. 김호중의 두 번째 영화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는 틀 바깥으로 잘려 버린 이야기, 사람들의 시선에 갇혀 보이지 않았던 청년 김호중의 이야기, 그리고 그것에서 벗어나려는 가수 김호중의 진솔한 목소리를 전한다. 공연 실황 다큐멘터리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에서는 오직 이 영화만을 위해 무대를 꾸민 김호중 단독 공연을 최초 공개한다.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처음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갖게 해 준 클래식 음악들로 구성되어 그의 웅장한 목소리를 생생하게 감상 할 수 있다. 여기에 꿈 많은 스무 살, 음악에 대한 동경으로 떠났던 이탈리아를 다시 찾는 김호중의 다큐 여행기와 버스킹 공연까지 모두 담아 김호중이 그동안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들, 불안하고 가슴 아프기도 했던 속내까지 그의 인생이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에 모두 담긴다. 2022년 가을, 김호중이 들려주는 음악 이야기는 모두의 가슴에 깊은 여운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출연 주요 배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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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오는 29일 김호중 영화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 TV 최초 방영
김호중의 인터뷰는 물론, 다시 찾은 이탈리아에서의 뜻깊은 장소들과 발자취 등이 그러하다. 특히 지인들과 동행한 음악 여정 중 해맑은 김호중의 표정과 웅장한 스케일의 공연 장면들은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 (Vita Dolce)
'공조2: 인터내셔날'-'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 [강추비추]
개봉, 감독 김선형, 오윤동, 러닝타임 100분, 전체관람가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는 김호중의 두 번째 극장 영화이자 이탈리아 음악 여행을 담은 클래식 공연 무비. 김호중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클래식 공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