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3년, 일제강점기 경성. 항일조직 흑색단의 스파이인 유령이 비밀리에 활약하고 있다. 새로 부임한 경호대장 카이토는 흑색단의 총독 암살 시도를 막기 위해 조선총독부 내의 유령을 잡으려는 덫을 친다. 영문도 모른 채, 유령으로 의심받고 벼랑 끝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 총독부 통신과 감독관 쥰지, 암호문 기록 담당 차경, 정무총감 비서 유리코, 암호 해독 담당 천계장, 통신과 직원 백호.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뿐. 기필코 살아나가 동지들을 구하고 총독 암살 작전을 성공시켜야 하는 유령과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고 싶은 이들 사이, 의심과 경계는 점점 짙어지는데…
출연 주요 배역 6
볼 수 있는 곳
예고편 보기 전 자료
장면 스틸 8
인터뷰 · 메이킹 7 · 전체
[인터뷰] '유령' 이하늬 "온전히 '배우'로 불리기까지 10년 걸렸다"
이끼가 낄 시간이 필요하고 그 시간을 줘야겠다. 외부적인 말보다 작품을 계속하겠다'고 했는데 결국...배우로 봐주겠지. 슬픔에 갇히지 말고 열심히 배우를 하자' 결정했다. 이끼가 끼는 시간을 허용...
(인터뷰)‘유령’ 박소담 “하늬 언니, 내겐 엄마 같은 존재”
정도로 건강을 되찾았답니다. 아직 의학적으로 ‘완치’ 판정을 받진 않았습니다. 박소담은 ‘유령’ 인터뷰 첫 마디로 ‘아프길 잘했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들어봤습니다. 배우 박소담. 사진=CJ ENM...
[인터뷰] ‘유령’ 이해영 감독,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
영화 ‘유령’으로 돌아온 이해영 감독은 ‘감독 이해영을 어떤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이...앞두고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다. 영화 ‘독전’(2018)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정진영의 B컷] ‘유령’ 인터뷰에서 기자들이 질문할 수 없었던 이유
통해 예비 관객들에게 작품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령’은 달랐다. 인터뷰 자리에서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듣는 동안 내내 ‘이건 영화 개봉 전에 내보낼 내용’, ‘이건...
[인터뷰] ‘유령’ 박소담 “갑상선 유두암 투병, 아픈 덕에 쉼 배웠다”
촬영한 일에 대해 언급했다. 박소담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유령’ 개봉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정말 오랜만에 많은 분들 앞에 서게 됐다. 긴장도 되고 촬영할 때 기억도 많이...
인터뷰! <유령> 이해영 감독
박은영 기자 | 2022-10-25 10:30:00







Netflix
TVING
Watcha
Google Play Movies
wav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