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로 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던 문석에게 처남인 치훈이 찾아온다. 함께 술자리를 이어가는데, 5년 전 강도사건으로 엄마를 떠나보낸 생각에 울분이 터진 치훈. 누나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지며 서로의 감정은 극에 다다르고 결국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내뱉고 만 문석. 혼란에 휩싸인 문석과 치훈은 이제 선택을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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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메이킹 4 · 전체
리바운드’ 성적에 울어…‘오픈 더 도어’=해석해볼 만한 영화”[M+인터뷰①] - 열린세상 열린방송 MBN
스태프, 배우분들은 표준근로계약서에 의해서 참여했다. 작은 영화들이 52시간 적용이 탄력적으로 잘 안 되는데 우리는 비보의 이미지가 너무 좋아서 맞춰서 했다. (웃음) A. 송은이: 감독님이 대신 주변 지인들...
장항준 감독 '오픈 더 도어, 기대하세요'[★포토]
영화 '오픈 더 도어'의 장항준 감독이 25일 진행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픈 더 도어'는 미국 뉴저지 한인 세탁소 살인 사건 이후 7년, 비밀의 문을 열어버린 한 가족의 숨겨진 진실을 그린...
'오픈 더 도어' 장항준 "저예산 영화, 지인들에 커피차·밥차 요구"[인터뷰①]
노개런티로 참여하신 PD님들도 있다. 스태프나 배우들은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했고, 주변 지인들로부터...썼던 작품"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오픈 더 도어'의 러닝타임은 71분으로, 단편보다는 길고, 장편...
#BIFF 2호 [인터뷰] '오픈 더 도어' 장항준 감독, 우리는 모두 채플린의 후예와 히치콕의 후예, 둘 중...
만든다. - <오픈 더 도어>는 소재만 놓고 보면 단편영화 같다. = 정확하다. 7, 8년 전쯤 이광재 감독과 술을 마시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언젠가 이걸 단편으로 만들어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에 머릿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