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 터뜨리고 인생 대 역전을 꿈꾸는 어설픈 조직의 두목 태식(유동근 分)과 그의 똘마니 꼴통(이문식 分)과 쌍칼(최령 分). 그들은 대기업 회장의 사주로 그의 정치 비자금 비리가 찍힌 메가톤급 시크리트 테이프를 손에 넣는다. 여기에 덤으로 형사 신분증까지 손에 넣게 된 그들… 그러나 성공의 기쁨도 잠깐, 문제의 테이프는 오리무중 사라지는데…. 어설픈 어깨들, 프로급 짭새로 데뷔하다! 형사 신분증을 손에 넣게 된 ‘어깨’ 태식 일당, 얼떨결에 잘 나가는 형사가 된다. 풍부한 현장 경험과 속속들이 꿰고 있는 음지 인생의 생리까지 모두 섭렵한 어깨들, 웬만한 형사 뺨친다. 종종 손발이 따로 노는 수족, 꼴통과 쌍칼 때문에 위기를 겪지만 이제 형사 태식 일당 앞에서 문제될 사건은 아무것도 없다. 더구나 진짜 형사들의 존경까지 받게 되는데… 아~ 그냥 형사로 전업해버릴까? 얼떨결에 한 배를 탄 ‘어깨들’과 ‘동무’ 그들의 배는 산으로 갔다 비디오 가게에서 그 문제의 테이프를 우연히 손에 넣게 된 어리버리 동네청년, 동무(이성진分). 태식일당은 테이프 회수를 위해 형사인 척하며 동무를 공갈협박한다. 이제 태식일당과 동무는 얼떨결에 한 배를 타고 골칫거리 비디오 테이프를 찾아 사방팔방 헤매며 쫓고 쫓기는 추적을 시작하지만, 영~ 손발이 안 맞는 그들… 과연 비디오 테이프를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출연 주요 배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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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스틸 1
인터뷰 · 메이킹 2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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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과 웨이트 훈련 파트너를 하며 몸을 만들었다. 이른 아침 함께 훈련하다가 류지현 대표팀 감독에 눈에 띄어 칭찬을 받기도 했다. 당시 류 감독은 "캠프 초반인데 선수들이 이른 오전부터 훈련을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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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많았던 시리즈였다"라고 돌아봤다. 감독 및 코치와 어깨동무를 한 장면에 대해선 "우리가 득점을 냈고...싶었다"라면서도 "사실 내가 긴장이 많이 돼서 감독님과 코치님 곁에서 긴장을 풀려고 노력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