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7년, 5년째 중동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외교관 민준. 어느 날 수화기 너머로 20개월 전 레바논에서 실종된 외교관의 암호 메시지가 들려온다. 성공하면 미국 발령이라는 희망찬 포부에 가득 찬 그는 비공식적으로 동료를 구출하는 임무에 자원해 레바논으로 향한다. 공항 도착 직후, 몸값을 노리는 공항 경비대의 총알 세례를 피해 우연히 한국인 택시기사 판수의 차를 타게 된 민준. 갱단까지 돈을 노리고 그를 쫓는 지뢰밭 같은 상황 속, 기댈 곳은 유일한 한국인인 판수 뿐이다. 그런데 돈만 주면 뭐든 하는 수상쩍은 이 인간, 과연 함께 동료를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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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스틸 8
인터뷰 · 메이킹 5 · 전체
김성훈 감독이 전하는 ‘비공식작전’ 비공식 뒷이야기 [IS인터뷰]
비공식작전’ 100만 돌파라는 의미를 담아 이 영화의 비공식 뒷이야기들을 김성훈 감독과 같이 나눴다. 이 인터뷰는 스포일러를 약간 포함합니다. -‘비공식작전’은 ‘킹덤’ 막바지 작업을 했을 때 결정했는데...
[IS인터뷰] ‘비공식작전’ 주지훈 “12kg 증량→카체이싱 직접, 영혼 갈아 넣었다”
기대감과 안도감이 있었어요.” 배우 주지훈에게 영화 ‘비공식작전’은 편안한 현장이었다. 절친 하정우와...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비공식작전’ 주역 주지훈과 인터뷰를 했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
[인터뷰]끝까지 간다 '비공식작전' 김성훈 감독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영화 '비공식작전'으로 7년만에 영화 복귀 1986년 외교관 피랍 실제 사건 액션영화로 "전작에서 보여준 적 없는 액션 선보였다" "액션과 유머로 메시지 편하게 전달 목표" 코로나 속 모로코에서만 4개월 가량...
'비공식작전' 김성훈 감독 "하정우·주지훈, 뻔한 조합?..확신 있었다" [인터뷰]
영화 '비공식작전' 김성훈 감독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외교관 '민준'(하정우 분...
‘비공식작전’ 제작사 정이준 대표 “하정우 주지훈에 확신 느껴, 기대해도 좋아” [IS인터뷰] ②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굴 ‘비공식작전’은 오는 8월 2일 관객들과 만난다. ‘비공식작전’은 올여름 개봉...터널’을 연출한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김성훈 감독이 와인드업필름과 만나 또 한 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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