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ROOM
박하사탕의 방
2000 · 이창동
01 — 나가기 전에
쿠키 없음
바로 나오셔도 됩니다.
02 — 풀리지 않은 질문
- 창작자가 한 말
영화는 1999년에서 시작해 1979년으로 갑니다.
- 창작자가 한 말
장과 장 사이를 잇는 이미지입니다.
- 창작자가 한 말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보면 답이 달라집니다.
04 — 그 대사
05 — 만든 사람들의 말
'박하사탕'으로 영화계 뒤흔들었던 신인 배우가 23년 만에 밝힌 말
기사 요약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반전이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영화 ‘박하사탕’ 또한 설경구는 이날 인터뷰에서 본인이 맡았던 역할 중 가장 연민을 느꼈던 캐릭터로 영화 '박하사탕' 속 김영호를...
국내·텍스트·다음 뉴스·2023-01
<인터뷰>「박하사탕」의 이창동 감독
“주인공 역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기회들을 '좋은 꿈'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는 있었다. 그가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절규하는 장면은 그러한 시간 속으로 되돌아가고 싶었다는 말일 것이다.”
기사 요약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기자회견 일문일답. 역순 구성의 의도를 감독이 직접 설명했다.
에프터룸 정리
관객을 '결과를 이미 아는 신'의 자리에 놓는 것이 역순 구성의 목적이라는 뜻이다.
국내·텍스트·연합뉴스·1999-10
06 — 이 온도를 이어가려면
07 — 더 오래 간직하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