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0년대 우리말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경성. 극장에서 해고된 후 아들 학비 때문에 가방을 훔치다 실패한 판수. 하필 면접 보러 간 조선어학회 대표가 가방 주인 정환이다. 사전 만드는데 전과자에다 까막눈이라니! 그러나 판수를 반기는 회원들에 밀려 정환은 읽고 쓰기를 떼는 조건으로 그를 받아들인다. 돈도 아닌 말을 대체 왜 모으나 싶었던 판수는 난생처음 글을 읽으며 우리말의 소중함에 눈뜨고, 정환 또한 전국의 말을 모으는 ‘말모이’에 힘을 보태는 판수를 통해 ‘우리’의 소중함에 눈뜬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바짝 조여오는 일제의 감시를 피해 ‘말모이’를 끝내야 하는데…
출연 주요 배역 6
볼 수 있는 곳
예고편 보기 전 자료
장면 스틸 7
인터뷰 · 메이킹 4 · 전체
[인터뷰] ‘말모이’ 엄유나 감독, “우리말을 지킨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사람의 온기 전달하는...
윤계상은 인터뷰에서 엄 감독 첫 데뷔작 출연에 대해 대화 10분 만에 불안감이 다 사라졌다고 말한 바 있다. 그만큼 엄 감독은 이번 작품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영화를 준비하면서 바라본 1940년대는...
[HD영상] ‘봉오동 전투’ 유해진, ‘말모이’ 이어 또 다른 ‘항일운동’ 영화 주연 맡아(190729)
봉오동 전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류준열-유해진-조우진 등이 참석해 포토타임과 공동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한편, 만주지역에서 치열하게 펼쳐진 한국 독립군과 일본군의 최초의 대규모 전쟁...
영화 < 말모이 > 엄유나 감독 인터뷰
이 영상은 영화 < 말모이 > 엄유나 감독 인터뷰를 담고 있다. (취재 : 이선필 / 영상 : 정교진) ⓒ정교진2018.12.28 10:45








Netflix
TVING
Watcha
wavve
Google Play Mov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