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희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인터넷 회사 콜센터에 현장실습생으로 취직한다. 소녀는 대기업에 취직했다며 들뜨지만, 실상은 기대와 다르다. 노동 착취가 예사로 일어나는 콜센터는 그야말로 노동 지옥이다. 그곳의 잔인한 현실은 암울한 사고로 이어지고, 형사 유진은 악착같이 진실을 좇는다. 그러나 부조리한 사회 시스템 앞에서 그녀는 무력함을 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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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인터뷰] ‘다음 소희’ 정주리 감독 “펀치 장면? 그 입을 때리고 싶어서”
쫓으며 사건을 파헤쳐간다. 앞부분은 신예 김시은이, 뒷부분은 ‘도희야’에서 정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배두나가 연기했다. 정주리 감독은 ‘도희야’ 때 “이 영화는 꼭 세상에 나와야 한다”고 했던 배두나의...
‘다음 소희’ 김시은 “콜센터 실습 중 성희롱 장면...눈물났다”[M+인터뷰] - 열린세상 열린방송 MBN
김시은 인터뷰 사진=트윈플러스파트너스 ▶ 이하 김시은과의 일문일답. Q. 영화에 대한 호평이 많다. 소감은? A. 잘 나왔다고 많이들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걱정을 많이 했다. 해외에서 먼저 좋은 반응들...
‘다음 소희’ 김시은 “그레이 ‘꿈이 뭐야?’로 처음 힙합 댄스 도전”(인터뷰①) - 열린세상 열린...
소희’를 통해 그 나이 또래에 할 수 있는 모습을 공감되게 그려내며 열정을 보여줬다. 영화 ‘다음 소희’(감독 정주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 소희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배두나, '다음소희' 인터뷰 중 눈물 흘린 이유 [픽터뷰]
를 통해서다. 배두나에게 '다음 소희'는 "내 자식 같은" 작품이었다. 그는 '다음 소희'가 칸 국제영화제 등...좋을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감독님께 '편집 빨리해서 여기 저기 출품해요'라고 제가...
'다음 소희' 칸서 7분간 기립박수 "충격적이며 눈을 뗄수 없다"
Palais des Festivals) 영화진흥위원회(KOFIC) 부스에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된 영화 ’다음 소희’ 인터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22.5.26/뉴스1 © News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사진=뉴스1 영화감독...
[Oh! 칸인터뷰②] 정주리 감독 ''8년 만에 차기작 '다음 소희'도 칸 선정, 도전해보자 싶었다''
[OSEN=칸(프랑스), 김보라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정주리 감독(43)이 8년 만에 신작을 내놓은 것에 대해 “‘도희야’ 이후 만들고 싶었던 차기작이 있어서 시나리오 작업을 오래했는데 끝내 제작에 들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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