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문 한음 국제중학교 학생 김건우가 같은 반 친구 4명의 이름이 적힌 편지를 남긴 채, 의식불명 상태로 호숫가에서 발견된다. 가해자로 지목된 아이들의 부모들은 자신의 권력과 재력을 이용해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다. 하지만, 담임 교사의 양심 선언으로 건우 엄마 또한 아들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알게 된다.세상의 이목이 한음 국제중학교로 향하고, 자신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가해자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나는데…
출연 주요 배역 6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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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스틸 8
인터뷰 · 메이킹 8 · 전체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2022)
카메라를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 앞에 놓고, 그들의 시선과 얼굴을 다루고자 했다. 감독은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자식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부모가 얼마나 뻔뻔해질 수 있고 얼마나 이기적일 수 있는가...
포즈 취하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김지훈 감독[★포토]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의 감독 김지훈이 화상으로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스로 몸을 던진 한 학생의 편지에 남겨진 4명의 이름, 가해자로 지목된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인터뷰] 설경구×김홍파×성유빈, 학폭 이야기를 담은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 강경윤 기자의 연예뉴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에 출연한 설경구, 김홍파, 성유빈의 인터뷰를 전한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설경구→천우희, 현실은 더한 믿기 힘든 학폭
다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에 현실을 반영하기 위해 실제 사건들을 취재하기도 했다는 김지훈 감독은 “처음 사건을 조사하고 인터뷰할 때 너무 힘들었다. ‘이게 왜 이렇게...
''주체할 수 없이 울었다''..화제의 연극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영화로 재탄생
배우들이 "주체할 수 없이 울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지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는 하루 동안 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연극의 설정에 각색과 재해석을 더해 시간...
오달수 불참,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제작발표회 안 와 “양해 부탁” - 열린세상 열린방송 MBN
오달수 불참 사진=DB 배우 오달수가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7일 오전 영화...MC 박경림은 제작보고회 시작 전 “오달수 배우가 참석하지 못했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