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째 고시생으로 살고 있는 채미희(이상희)는 어느 날 지하철에서 마주친 여학생(김새벽)을 따라간다. 채미희는 여학생을 뒤따르던 중 만난 조성숙(홍승이)에게 다짜고짜 자신이 오래전 헤어진 조성숙의 단짝친구라고 주장한다. 조성숙은 채미희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여기면서도 친구로서 새로운 관계를 쌓는다. 한편 조성숙과 같이 살고 있는 김익주(임형국)는 채미희의 무례한 침입이 불쾌하지만 낯선 채미희에게 자신의 나약한 모습을 조금씩 꺼내어 놓는다. 그리고 조성숙은 오래전 헤어진 단짝친구 김유영(김새벽)의 기억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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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치던 방] 상영 일정 및 관객과의 대화(GV) 안내
GV) 장소 –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진행 – 이화정 기자(씨네21) 참석 – 최희서 배우(<박열>). 이완민 감독, 이상희 배우, 김새벽 배우 2/2(금) 19시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GV) 장소 – 독립영화전용관...
[SIFF2018] 뉴스레터 01호: <누에치던 방> 1월 31일 개봉! — 서울독립영화제
align: left;”>상실의 공간에서 기대어 살고 있는 사람들의 관계를 섬세하게 포착한 이완민 감독의 <누에치던 방>이 1월 31일(수) 개봉합니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시민평론가상 수상을 비롯해 제42회 서울...
오후 보라 지구를 지켜라! 미지왕 미국의 바람과 불 벌새 질투는 나의 힘 누에치던 방 고양이를 부탁해
탈각해, 여성 감독의 눈으로 통렬하게 짚어내며 직조하며 나아가는 2000년대의 상징과도 같은 작품. 누에치던 방 그동안 없었던 한국 근현대사와 현대를 관통하며 살았던 개인에 대한 여성주의적인 시선을 담담...
시간과 정념의 지층을 찾아서 누에치던 방, 2018 by.조혜영(영화평론가) 2022-11-04조회 584 facebook...
고고학 현장에서 ‘이후의 시간’은 뒤늦지 않고 언제나 적당한 때이기 때문이다. 이완민 감독의 첫 번째 장편 <누에치던 방>도 두 번째 작품처럼 시간과 마음의 지층들을 보살핀다. <사랑의 고고학>이 40대에...
누에치던 방 인터뷰 #1누에치던 방 인터뷰 #2누에치던 방 인터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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