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ROOM
내 이름은 튜니티
115액션 · 코미디 · 서부

내 이름은 튜니티

Lo chiamavano Trinità... · 1970 · 감독 Enzo Barboni · 각본 Enzo Barboni

7.6평점 · TMDB
115분상영시간

감옥을 탈출한 말도둑 밤비노는 노상에서 만난 보안관을 쏘아 부상을 입히고 대신 보안관 역할을 한다. 동료들과 만나 캘리포니아로 떠날 때 까지 신분을 감추고 숨어있기 위함이었는데, 문제는 해리먼 소령이란 악당이 이 마을을 장악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해리먼 소령은 인근 계곡의 드넓고 푸른 비옥한 초원지대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고, 자기보다 먼저 그곳에 정착하여 살고있는 몰몬 농부들을 몰아낼 생각이었기 때문에 틈만나면 농부들을 못 살게 굴었다. 보안관으로서 이를 못 본 척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말도둑 주제에 나서서 해결해야 할 이유도 없기 때문에 그때 그때 임기응변으로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고 있는 마당에 말썽꾸러기 동생 튜니티가 나타난다.

출연 주요 배역 6

연출
Enzo Barboni
각본
Enzo Barboni
촬영·조명
Aldo Giordani
사운드
Franco Micaliz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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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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