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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타이어
82코미디 · 드라마 · 판타지 · 공포 · 미스터리

광란의 타이어

Rubber · 2010 · 감독 캉탱 뒤피외 · 각본 캉탱 뒤피외

5.9평점 · TMDB
82분상영시간

관광객이나 이따금 찾는 사막의 작은 마을, 그 외로운 고속도로를 홀로 굴러다니는 오래된 타이어가 있다. 그의 이름은 로버트. 굼벵이는 구르는 재주만 있지만, 로버트에게는 그 이상의 능력이 하나 있으니 바로 그가 원하는 모든 것을 폭파시킬 수 있는 초능력. 재미삼아 콜라캔도 터트리고 병도 깨고 토끼도 죽여보지만, 한 여성에 대한 짝사랑이 좌절하면서 로버트는 이제 마을 전체를 없애 버리기로 작정한다. "살인마 타이어"라는 미친 상상력 하나만으로 장르영화의 긴장과 재미를 말쑥하게 만들어내는 는 별 다른 특수효과 하나 없는 저예산 독립 장르영화의 가능성을 확실하게 증명해주는 영화다. (2011년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 주요 배역 6

연출
캉탱 뒤피외
각본
캉탱 뒤피외
촬영·조명
캉탱 뒤피외
사운드
Gaspard Aug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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