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7평점 · TMDB
없음쿠키 영상
61분상영시간
영애는 탈옥수를 집안에 숨겨 주었다가 남편으로부터 오해를 받는다. 흥분한 남편은 부엌에서 칼을 들고 영애를 죽이려다가 자신이 찔려 죽고 만다. 영애는 살인죄로 기소돼 법정에 서게 된다. 그런데 이 사건의 검사는 공교롭게도 영애가 소학교 선생님이었을 때 보살펴 주었던 고학생이었다. 옛 은사의 애정을 생각하며 사건을 열심히 조사하던 검사는 남편이 실수로 자기 칼에 찔려 죽었음을 밝혀낸다. 그렇게 영애는 풀려나고 검사는 옛날 은사에게 받았던 애정을 생각하며 마음 속으로 눈물을 흘린다.
출연 주요 배역 6
연출
윤대룡
각본
윤대룡
촬영·조명
박희영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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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리뷰
5.7
TMDB ·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