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지영. 대현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지영은 이런 대현에게 언제나 “괜찮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출연 주요 배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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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스틸 8
인터뷰 5 · 전체
감독이 참여한 대화를 우선해 영화당 최대 5개를 골랐습니다.
‘김현정의 쎈터:뷰’ 김남길→82년생 김지영…‘격이 다른 인터뷰’
성별 간의 평점 대결로 뜨거웠던 영화 ‘82년생 김지영’의 실제 영화 관람자들의 반응을 살펴보며 시청자...제시한다.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1만 명 이상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예리한 시선과 따뜻한 공감력으로...
[일곱물음표]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편견은 나의 힘 (인터뷰)
샷만 올려도 ‘페미니스트’로 낙인찍히는 소설이 있다. 그 책의 이름은 ‘82년생 김지영’이다. 그렇기에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에 타이틀 롤로 참여한 배우 정유미(36)는 요즘은 보기 드문...
'82년생 김지영' 박지영·곽희진 대표 "의미와 재미? 공감하고 싶었을 뿐"[★FULL인터뷰]
영화로 만드는 건, 그 틀을 짜는 건, 제작자의 몫이다. 박 대표와 곽 대표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이란 배의 선장을 김도영 감독에게 맡기기로 결정했다. 신인 제작자가 이 쉽지 않은 작업을 신인 감독에게...
[이해리의 듀얼인터뷰] ‘82년생 김지영’의 출발 두 제작자 “나의, 우리의 이야기”
기획 일에 직접 뛰어들기로 했다. 그리고 ‘82년생 김지영’의 영화화를 시작했다. 물론 쉽지 않았다. 기획...많은 관객의 공감을 빠르게 얻고 있다. 두 사람을 인터뷰한 10월30일 손익분기점(160만 명)도...
[Z인터뷰] ‘82년생 김지영’ 공유 “성별 떠난 가족 이야기, 이슈에만 초점 두고 싶지 않아”
담아낸 인터뷰 현장을 이 자리에서 공개한다. ▲ 영화 ‘82년생 김지영’ 공유 (사진=매니지먼트 숲) Q. 캐스팅 과정에서 배우들에게 많은 비난이 쏟아졌는데, 선택에 용기가 필요했을 거 같아요. 전 정말 부담이...
평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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