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9년 10월 26일, 대통령 암살 사건에 연루된 정보부장 수행비서관 박태주의 변호를 맡으며 대한민국 최악의 정치재판에 뛰어든 법정 개싸움 일인자 정인후. 정인후는 군인 신분 때문에 단 한번의 선고로 형이 확정되는 박태주가 정당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고군분투 하지만, 불공정하게 진행되는 재판 과정에 분노를 터뜨린다. 사건 발발 30분 전, 정보부장으로부터 무슨 일이 생기면 경호원들을 제압하라는 명령을 받은 박태주. 그의 행동이 내란의 사전 공모인지, 위압에 의한 명령 복종인지가 법정의 쟁점으로 떠오른다. 정인후는 박태주가 빠져나갈 수 있는 증언을 제안하지만, 박태주는 신의를 저버릴 수 없다는 자세로 일관한다. 한편, 10.26을 계기로 위험한 야욕을 품은 합수부장 전상두. 그는 자신만만한 정인후를 조롱하듯 재판을 감청하며, 재판부에 실시간으로 쪽지를 건네 사실상 재판을 좌지우지하는데…
출연 주요 배역 6
볼 수 있는 곳
예고편 보기 전 자료
장면 스틸 7
인터뷰 3 · 전체
감독이 참여한 대화를 우선해 영화당 최대 5개를 골랐습니다.
‘행복의 나라’ 추창민 감독 “조정석, 스포츠카 같아…예열에 3초” [인터뷰②]
감독이 조정석을 칭찬했다.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행복의 나라’ 추창민 감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추 감독은 조정석과 극 중 골프장 장면 촬영 비하인드에 대해 “정석이가 차가운...
[IS인터뷰] ‘행복의 나라’ 조정석 “아직 갈 길이 멀어요”
조정석이 전작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작 ‘행복의 나라’를 선보였다. 조정석은 ‘행복의 나라’ 개봉에 앞서 진행된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너무 과분한 일들이 생기고 있는 거 같다. 두 작품...
‘행복의 나라’ 조정석 “세 작품 공개, 지인이 다 망하면 어떡하냐고…” [인터뷰③]
사진=잼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조정석이 연달아 세 작품을 선보이는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전 서울 종로...영화 ‘행복의 나라’ 조정석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조정석은 영화 ‘파일럿’, ‘행복의 나라...
해석·리뷰 유튜브 1
단군·이동진의 파이아키아·무비건조 세 채널에서 확인한 영상을 조회수순으로 영화당 최대 3개 골랐습니다. 결말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 확인 후 영상 1개 열기

행복의 나라의 이야기와 표현을 살펴보는 김단군의 영화 리뷰.







Netflix
Google Play Mov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