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 년간 감정 없이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방역해온 60대 킬러 조각. 대모님이라 불리며 살아있는 전설로 추앙받지만 점차 오랜 시간 몸담은 회사 신성방역에서조차도 한물간 취급을 받는다. 한편, 평생 조각을 쫓은 젊고 혈기 왕성한 킬러 투우는 신성방역의 일원이 되고 조각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는다. 지켜야 할 건 만들지 말자고 약속했던 조각은 여전한 실력에도 불구하고 상처를 입은 그날 밤, 자신을 치료해 준 수의사 강선생과 그의 딸에게 남다른 감정을 느낀다. 투우는 그런 낯선 조각의 모습에 분노가 폭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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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메이킹 8 · 전체
‘파과’ 이혜영 “60대 킬러役=여성 서사? 자존심 상하려 해” [IS인터뷰]
뭘 하든 다 병원행이었어요. 그래도 제가 ‘피도 눈물도 없이’를 찍어선지 원래 깡패 기질이 있는지 편집...받았다. 이혜영은 원작자인 구병모 작가와 민규동 감독에게 덕을 돌리면서도 “연기자로선 ‘여자...
‘파과’ 김성철 “이혜영처럼 멋지게 나이 들고 싶어요” [IS인터뷰]
나이 차와 33년의 경력 차. 계급장을 떼고 대선배 이혜영과 뜨거운 감정을 부딪친 김성철이 영화 ‘파과’를 두고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파과’는 구병모 작가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이...
영화 '파과'의 두 배우 이혜영, 김성철 화보와 인터뷰
영화 <피도 눈물도 없이>를 할 때 누군가 이런 걸 썼어요. “택시 운전수 목소리가 왜 그렇게 귀부인 목소리 같아?” 이 말이 가슴에 걸리더라고요. 나는 왜 말을 그렇게밖에 못 할까. 연극할 때도 목소리 톤...
'파과' 민규동 감독 "이혜영 덕분 태어난 영화..눈빛은 20대"[인터뷰①]
낸 액션 드라마 '파과'를 선보인다. 이날 민규동 감독은 개봉을 앞둔 소감에 대해 "(영화를 만든) 과정을...않냐. 그래도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파과'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파과' 민규동 감독, 김희애부터 이혜영까지 "난 끝없이 미움받는 존재"[인터뷰②]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민규동 감독은 데뷔작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부터 로맨틱 코미디 '내 아내의 모든 것', 역사를 소재로 한 '허스토리'까지...
영화 '파과'의 두 배우 이혜영, 김성철 화보 선공개!
킬러 ‘조각’으로 분한 이혜영 배우. 그가 ‘두려움을 안고’ <파과>라는 작품 안에 ‘나를 던졌던’ 기억...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화보 전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코리아> 5월호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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