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속초에서 티켓 다방을 운영하는 민지숙(김지미)은 직업소개소에서 미스 양(안소영), 미스 홍(이혜영), 세영(전세영)을 데리고 온다. 닳을 대로 닳은 미스 양과 미스 홍은 손님들을 유혹하는 데 익숙하지만, 대학생 민수(최동준)를 애인으로 둔 세영은 손님들의 성매매 요구를 거절한다. 민수가 학비와 경제적 어려움을 토로하자 세영은 그에게 돈을 마련해주겠다고 안심시킨다. 세영 때문에 손님이 줄자 민 마담은 세영을 호되게 야단친다. 세영은 박 선장(윤양하)과 점점 가까워지고 그에게 몸도 허락한다. 그리고 민수를 위해 박 선장에게 취직자리를 부탁한다. 배를 타기 위해 속초에 내려온 민수는 세영이 실제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 되고, 배를 타지 않고 떠났다가 다시 속초로 돌아온 민수는 세영의 도덕성을 심하게 비난한 후 결별을 선언한다.
출연 주요 배역 5
볼 수 있는 곳
확인된 OTT 시청처가 없습니다.
장면 스틸 1
인터뷰 · 메이킹 2 · 전체
[SD 장충 인터뷰]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이 첫 봄배구 무대서 PO행 티켓 따낸 뒤 외친 첫 마디는? “역시...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은 24일 장충체육관서 열린 흥국생명과 준PO 홈경기서 3-1 역전승을 거둬 PO행 티켓을 따낸 뒤 주포 실바를 향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제공│KOVO [장충=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탄생’ 윤시윤 ''난 티켓파워 없는 배우, 걱정 많았는데..'' [인터뷰②]
기자] 배우 윤시윤이 영화 ‘탄생’ 촬영을 앞두고 들었던 생각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8일 오전 윤시윤은...카페에서 OSEN을 만나 영화 ‘탄생’에 대해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윤시윤은 8년 만에 스크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