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혼 후 변호사, 엄마로 완벽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수진은 하나뿐인 딸 지나의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 정신없이 바쁜 수진을 위해 아빠 인우가 손녀를 돌보게 되면서 세 사람은 함께 살게 된다. 얼마 후 수진은 교통사고를 당하고, 병원에서 알츠하이머라는 뜻밖의 결과를 듣게 된다. 사랑하는 딸을 잊을까 봐 두려워하는 수진을 위해 아빠 인우는 수진의 곁을 지키고, 기억을 잊어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들 부녀만의 애틋한 동행이 시작된다.
출연 주요 배역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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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메이킹 8 · 전체

서현진, '카시오페아' 인터뷰 중 아빠 이야기하며 눈물 보인 이유 [픽터뷰]
서현진이 인터뷰에 응했다. '카시오페아'는 이혼 후 변호사이자 딸 지나(주예림)의 엄마로 살아가는 수진(서현진)이 딸의 미국 유학 이후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고, 아빠 인우(안성기)와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카시오페아’ 서현진 “‘가짜처럼 보일까’ 제일 걱정했다”
것 같았어요. 세밀한 감정 변화나 목소리까지도 감독님과 일일이 상의를 하면서 변화를 주고 거기에 맞춰서 연기를 했어요. 이런 이유들도 있었지만 그는 ‘카시오페아’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고민을 최대한 덜...
''내가 의도한 대로''..'카시오페아', 신연식 감독의 모험 [★FULL인터뷰]
정도의 짧고 간결한 노래인데 '카시오페아'도 단순한 구조 안에서 의미를 전달할 수 있으면 했다"라며 "배우 두 명이 집 안에서 러닝타임의 50% 이상을 끌고 간다는 것은 엄청난 모험이고, 상업적인 선택은...
[인터뷰①]'카시오페아' 서현진 “알츠하이머 외할머니 생각에 눈물바다”
외할머니 생각에 정말 많이, 하염없이 울었어요. 꾸밈없이, 계산없이, 있는 그대로의 감정으로 연기했습니다.”배우 서현진(38)이 화려한 ‘로코퀸’의 아우라를 벗고 깊은 슬픔에 빠진, 야윈 맨 얼굴로 돌아왔다...
‘카시오페아’ 서현진 ''외할머니가 알츠하이머...실제 경험 참고했죠'' [인터뷰①]
화상 인터뷰를 통해 새 영화 ‘카시오페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6월 1일 개봉을 앞둔 ‘카시오페아’는 변호사, 엄마, 딸로 완벽한 삶을 살아가려고 했던 여자 수진이 알츠하이머로 기억을 잃어가며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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