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 현장에서 눈을 뜬 한 남자. 거울에 비친 낯선 얼굴과 이름, 자신이 누구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잠시 후, 또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난 남자. 그는 12시간마다 몸이 바뀐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을 둘러싼 사람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기 시작한다. 모두가 혈안이 되어 쫓고 있는 사람이 바로 자신임을 직감한 남자, 자신을 찾기 위한 사투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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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메이킹 8 · 전체
[픽터뷰] '유체이탈자' 윤재근 감독 "윤계상, 뇌동맥류 수술…후반작업 중 알게 돼 걱정"
전했다. 앞서 윤계상은 한 인터뷰에서 지난 해(2020년) 뇌동맥류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유체이탈자'의 촬영이 2019년에 진행돼 후반 작업 중인 시기였다. 윤재근 감독은 "현장에서도 전혀 아픈 기색...
진짜 노숙생활까지? <유체이탈자> 비하인드 스토리
받고 있다. 소재부터 액션까지, 만들기 쉽지 않았을 영화 <유체이탈자>의 배우, 감독이 인터뷰에서 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정리했다. 유체이탈자 감독 윤재근 출연 윤계상, 박용우, 임지연, 박지환, 유승목...
'유체이탈자' 윤재근 감독 "윤계상에 자극 받았다..인품도 훌륭" [★FULL인터뷰]
성공했다. 유체이탈이라는 호기심 생기는 소재에 리얼 액션을 버무린 '유체이탈자'의 중심에는 영화를 연출한 윤재근 감독이 있다. 윤재근 감독은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며 영화를 끌고 액션을 만들어 냈다...
(인터뷰)‘유체이탈자’ 윤계상 “액션 수위, ‘범죄도시’보다 더 세다”
감독님이 구상하고 계신 게 너무 명확해서 막상 촬영을 하니 일사천리로 진행됐어요.” 윤계상이 ‘유체이탈자’에서 소화해야 할 인물은 ‘강이안’이란 남자다. 그는 어떤 이유로 인해 12시간 마다 다른 사람의...
'유체이탈자' 박용우, 아직도 달콤 살벌? 이젠 빌런 살벌 [인터뷰 종합]
젠틀한 이미지를 벗고 악의 빌런을 제대로 입었다. 19일 오전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유체이탈자’ 화상 인터뷰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가운데 박용우는 “개봉을 앞두고 있어 기대 반 걱정 반이다. 긍정적...
''윤계상=내가 생각한 배우가 이거였지''..'유체이탈자' 박용우의 고백 [인터뷰]
화상 인터뷰에서 “윤계상은 만남부터 인상 깊었다. 전 두 달 반 정도 뒤에 합류했는데 그전에 리딩하고...끝까지 가더라. 윤계상한테 인간적으로도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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