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엽록체를 이용한 인공혈액을 연구하던 과학도 ‘재연’(문근영)은 후배에게 연구 아이템을 도둑맞고 사랑하는 사람마저 빼앗겨 어릴 적 자랐던 숲 속의 유리정원 안에 스스로를 고립한다. 한편, 첫 소설의 실패로 슬럼프를 겪던 무명작가 ‘지훈’(김태훈)은 우연히 알게 된 재연의 삶을 훔쳐보며 초록의 피가 흐르는 여인에 대한 소설을 연재해 순식간에 인기 작가 반열에 오른다. 그러던 어느 날, 충격적인 미제 사건의 범인으로 재연이 지목되고, 이 사건이 지훈의 소설 속 이야기와 동일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상을 시끄럽게 만드는데... 과연 재연의 유리정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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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메이킹 6 · 전체
문근영이 영화 '유리정원'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배우 문근영이 결혼했다. 29일 문근영 소속사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문근영이 최근 결혼 했다. 결혼식은 하지 않고 가족까리만 만나서 식사하며 조용하게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문근영은...
문근영이 영화 '유리정원'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영상 캡처 /사진=영상 캡처
문근영이 영화 '유리정원'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배우 문근영이 오랜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약 7년 만에 예능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선 문근영은 예전보다 통통해진 모습이었지만 밝고 환한 분위기 그대로...
'유리정원' 문근영, 김태훈과 내추럴한 커플화보 공개
사진 : 배우 문근영 김태훈 / 마리끌레르 제공 영화 <유리정원>의 두 주연배우 문근영과 김태훈의 화보와 인터뷰가 패션지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공개되었다. 선이 고운 얼굴과 맑은 눈망울을 가진 문근영은...
[인터뷰] '유리정원' 문근영, "나를 나대로 봐 줄 수 있는 사람이 좋아"
속의 유리정원에서 엽록체를 이용한 인공혈액을 연구하는 과학도 ‘이재연’ 역을 맡았다. 재연은 남들과 다르게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아껴주던 정교수를 믿고 따른다. 정교수를 사랑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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