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ROOM
왕이 되려던 사나이
129모험 · 드라마

왕이 되려던 사나이

The Man Who Would Be King · 1975 · 감독 존 휴스턴 · 각본 존 휴스턴, Gladys Hill

7.5평점 · TMDB
129분상영시간

두 사기꾼 모험가 피치 카라한(Peachy Carnehan: 마이클 케인 분)과 다니엘 드래보트(Daniel Dravot: 숀 코넬리 분)는 인도에 주둔했던 영국 군인으로, 절도, 총기밀수, 협박 등 건달짓을 일삼다 인도에서 추방된 뒤 아프가니스탄 동부의 산악지대 카프리스탄 외지로 떠나 통치자 행세를 하기로 결심한다. 가혹한 기후를 이겨내며 힘들게 산을 넘은 두 사람은 아름다운 골짜기에 도착하고, 거기서 만난 빌리 피쉬와 함께 사제들의 보물을 훔쳐내려는 음모를 꾸민다. 그들 일행은 배교자들의 도시 시칸더굴을 습격하고, 그 와중에 다니엘이 가슴에 화살을 맞게 되지만 펜던트 덕분에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를 본 원주민들은 화살에 맞고도 죽지 않은 다니엘을 신이라고 믿게 되고, 알렉산더 대왕의 화신이 된 듯 한 다니엘은 그들에게 재산을 바칠 것을 요구한다. 다니엘은 점차 자기 기만적인 오만에 빠져들고 보물을 갖고 떠나기보다는 자신이 진짜 신이라고 믿기 시작한다. 원주민 여인과의 결혼까지 강행하는 다니엘. 그러나 신과 결혼한다는 두려움에 떨던 원주민 여인, 록산느는 다니엘의 얼굴을 물어뜯고, 다니엘의 얼굴에서 흐르는 피를 보고 그가 신이 아님을 알아챈 원주민들은 두 사람을 공격하기 시작하는데....

출연 주요 배역 3

연출
존 휴스턴
각본
존 휴스턴 · Gladys Hill
촬영·조명
Oswald Morris

볼 수 있는 곳

확인된 OTT 시청처가 없습니다.

평점·리뷰

이 영화를 더 오래 간직하는 법

아직 정리된 상품이 없어요. 스토어에서 바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에프터룸은 이 링크로 어떤 수수료도 받지 않습니다. 판매처로 바로 이동하는 정보 링크입니다. 가격·재고는 판매처 기준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