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조직의 하청을 받아 근면성실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시체 수습을 하며 살아가는 태인과 창복. 어느 날 단골이었던 범죄조직의 실장 용석에게 부탁을 받고 유괴된 11살 아이 초희를 억지로 떠맡게 된다. 그런데 다음 날 다시 아이를 돌려주려던 두 사람 앞에 용석이 시체로 나타나고,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출연 주요 배역 6
볼 수 있는 곳
예고편 보기 전 자료
장면 스틸 5
인터뷰 · 메이킹 8 · 전체
[화보] 유아인X홍의정 감독, '소리도 없이' 시선 사로잡는 투샷
느낌이 들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유아인과 홍의정 감독의 더욱 다양한 화보컷과 '소리도 없이'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는 <데이즈드>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유아인, 파격적인 변신이 아닌 끌림으로 선택한 ‘소리도 없이’ [M+인터뷰] - 열린세상 열린방송 MBN
악동 같은 기질이 다분했다. 이제는 완전히 열린 상태에서 매 순간에 끌림을 따라가는 형태다. ‘소리도 없이’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선택했던 작품이다. 유아인 인터뷰 사진=UAA 연기적인 활동 외에도, 스튜디오...

[인터뷰]<소리도 없이> 유아인 "큰 작품이 아니라 큰일을 하는 작품"
생각을 구체화하는 그의 모습은 묘하게 오랜 시간 마음에 남았다. 그리고 <소리도 없이> 개봉을 앞두고, 그와의 인터뷰가 성사됐다. 대사 한 마디 없는 태인을 연기한 유아인을 인터뷰해서 그의 언어를 글로...
'소리도 없이' 유아인 ''이전에 나를 충분히 보여 드리지 못했다''[인터뷰①]
[OSEN=김보라 기자] “현장을 즐기며 자유롭게 연기한다.” 영화 ‘소리도 없이’(감독 홍의정)의 주연배우 유재명(48)이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유아인(35)을 두고 한 말이다. 가벼운 칭찬처럼 들리지만 영화를...
(인터뷰)‘소리도 없이’ 유재명 “현실은 더 끔찍하잖아요”
또 화면을 가득 채운 미장센, 신념이 가득하게 느껴지는 예술가 적인 느낌의 글. 유재명이 ‘소리도 없이’에 반하지 않을 이유는 단 1도 없었다. 아무리 곱씹어도 이런 시나리오는 배우로서 놓쳐선 절대 안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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