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정한 이웃, 절친한 친구들이 있는 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 하고 있는 석구는 8살 정도의 지능을 가진 30대 청년이다. 마을 잔치에서 소매치기로 오해를 받게 된 가출소녀 은지를 본 석구는 진짜 범인을 찾아내고 둘은 서로에게 보호자 겸 친구가 되기로 한다. 은지를 보호하고 있던 쉼터의 김선생은 둘 사이의 우정이 위험할 수 있음을 걱정하지만, 석구를 보살피던 성당의 노신부는 그저 둘을 지켜보자며 김선생을 안심시킨다. 어느 날 밤, 석구의 정미소에 혼자 있던 은지에게 예기치 못했던 사고가 일어나고 그것을 목격한 김선생은 그를 신고하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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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메이킹 7 · 전체

'돌멩이' 송윤아 ''이 또한 내 인생이 되어 버렸다'' [★FULL인터뷰]
김선생은 석구를 감싸는 노신부 역의 김의성과 극 중 대립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돌멩이'는 쉽지 않은 주제를 배우들로 형상화해 영화적으로 풀었다. 송윤아는 영화에서 관객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지는 인물을...
'돌멩이' 송윤아 ''노개런티 출연 중요한 건 아냐, 나와 인연된 작품''[인터뷰①]
14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인터뷰에서 “영화 출연이 가끔 얘기가 될 때가 있는데 마지막...송윤아가 10년 만에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돌멩이’(감독 김정식, 제작 영화사테이크, 제공 영화사 집
(인터뷰)‘돌멩이’ 김대명 “아파하는 석구와 많은 얘기 나누고 싶다”
조심스러워했다. 본인의 의도와 생각이 잘못 전달될지 걱정을 했다. 연기 잘하기로 자타가 공인하는 배우 김대명은 데뷔 이후 가장 힘없는 인물을 연기했다. 영화 ‘돌멩이’에서 그는 8세의 지능을 가진 30대의...
'돌멩이' 김대명 ''송윤아, 연기할 때 순식간에 몰입..자극 많이 받아'' [인터뷰②]
기자] '돌멩이'의 김대명이 영화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송윤아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대명은 7일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돌멩이'(감독 김정식, 제작 영화사테이크, 제공 영화사 집
내가 믿고 있던 사실이 진실이 아니라면…영화 '돌멩이'
7일 인터뷰에서 "석구는 선입견 없는 친구"라는 해석을 내놨다. 굳게 닫힌 치킨집 창에 돌멩이를 던질 때도, 저수지에 한 걸음씩 걸어 들어갈 때도 석구는 분노나 슬픔, 억울함에 휩쓸린 어른이 아닌 순진한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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