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딴 바닷가 마을, 14살 소녀 도희 빠져나갈 길 없는 그곳에서, 친 엄마가 도망간 후 의붓아버지 용하와 할머니로부터 학대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도희 앞에 또 다른 상처를 안고 마을 파출소장으로 좌천된 영남이 나타난다. 도희의 구원, 영남 용하와 마을 아이들의 폭력으로부터 도희를 보호해주는 영남. 도희는 태어나 처음으로 만난 구원자이자,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되어 버린 영남과 잠시도 떨어져 있고 싶지 않다. 하지만, 영남의 비밀을 알게 된 용하가 그녀를 위기에 빠뜨리고… 도희의 마지막 선택 무력하게만 보였던 소녀 도희, 하지만 영남과 헤어져야 할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온 세상인 영남을 지키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데…
출연 주요 배역 6
볼 수 있는 곳
예고편 보기 전 자료
장면 스틸 8
인터뷰 · 메이킹 5 · 전체
지난 2014년, 14살 나이에 영화 '도희야'로 칸영화제에 참석했던 고김새론 /사진=칸(프랑스)=스타뉴스
도라'(감독 정주리)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정주리 감독은 '도라'의 엔딩 크레딧에 고 김새론을 올린 것에...훔쳤다. 정주리 감독과 고 김새론의 인연은 깊다. 정주리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도희야'가 2014...
영화<도희야>에서 영남 역의 배우 배두나가 14일 오전 서울 팔
영화<도희야>에서 영남 역의 배우 배두나가 14일 오전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오마이스타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보] '도희야' 김새론 "'신의탑-노블레스'등 웹툰은 제 활력소"
놀라게 한 배우 김새론이 <얼루어 코리아>와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보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새론은 "<도희야>를 촬영한 선배님들, 감독님과 함께 칸에 있으니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67th 칸 현장통신] 배두나·송새벽·김새론, '도희야' 3人 3色 (인터뷰)
올해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돼 칸을 찾은 배두나 송새벽 김새론 정주리 감독이 <더팩트> 취재진을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칸=이...
제67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외신과 인터뷰 중인 영화 <도희야>의
제67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외신과 인터뷰 중인 영화 <도희야>의 감독 및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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