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원실 퇴출 0순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과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꼴통 형사 지혜. 집에서는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대는 시누이 올케 사이인 두 사람은 민원실에 신고접수를 하기 위해 왔다가 차도에 뛰어든 한 여성을 목격하고 그녀가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의 피해자란 사실을 알게 된다. 강력반, 사이버 범죄 수사대, 여성청소년계까지 경찰 내 모든 부서들에서 복잡한 절차와 인력 부족을 이유로 사건이 밀려나자 미영과 지혜는 비공식 수사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수사가 진전될수록 형사의 본능이 꿈틀대는 미영과 정의감에 활활 불타는 지혜는 드디어 용의자들과 마주할 기회를 잡게 되는데...
출연 주요 배역 6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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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스틸 8
인터뷰 · 메이킹 6 · 전체
[Z인터뷰] '걸캅스' 이성경 ① "말랐다고요? 운동 부심 있어요"
정다원 감독이 이번 작품이 상업 입봉작인데, 함께 하는 작업은 어땠을까? O.K가 확실하시다. 테이크를 몇 번 안 가신다. 처음엔 불안했는데, 판단이 확실하신 분이니 믿으면서 편안하게 같다. 고집도 있으시지만...
‘걸캅스’, 개봉 이틀만에 18만 관객 돌파…“손익분기점 넘기는 데엔 무리 없을 듯”
총 24만 관객을 확보한 상태다. ‘걸캅스’는 정다원 감독의 입봉작이며, 라미란과 이성경이 주연을 맡고...영화가 개봉하기도 전부터 시나리오 유출, 인터뷰 내용 유출 등의 글들이 커뮤니티서 떠돌면서 엄청난...
[Z인터뷰] '걸캅스' 이성경 ② "여운이 남는 작품, 배우, 그리고 사람"
얻었다. 배우들이 더 많이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 '걸캅스' 이성경 (사진=CJ엔터테인먼트) 요즘 여성 영화가 많아지고 있다. 더 다양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영화라는 게 유행이 있다...
[Z인터뷰] '걸캅스' 라미란 ① 지금 이순간, 무명이 힘들 후배들에게
주연으로 인터뷰도 처음인데, 달라진 마음가짐이 있을까? ‘입조심 해야겠다’ 싶다. 하하. 조연 때는 안 했다. 전혀 상관없었다. 책임감이 막중하다. 하지만 반대로 다 내려놓은 상태다. 그럼에도 부담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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